2026.8. 24.(월) 특파원 25시에서 '미국 미네소타주 한국어 마을'을 감동깊게 보았다. 한국의 문화가 전세계적으로 퍼져가는 가운데 이곳처럼 효과적으로 한국문화를 교육하는 곳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2주간 또는 4주 동안, 24시간을 한국어만 사용하면서 여러 가지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영리단체인 콘코디아 랭귀지 빌리지가 운영하는 14개 외국어 마을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이곳이 가장 인기가 있었다. 8세~18세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꽤 비싼 수업료에도 불구하고 대기자가 줄을 서는 '숲속의 호수'는 한국어 마을 이름이다. 하루 시간표가 공개되었는데, 기상부터 취침까지 한국 문화가 접목된 프로그램이 무척 재미있고 효과적이어서 절로 한국어를 익히며 한국 문화와 역사를 익히겠구나 생각되었..